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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Daejeon Se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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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궁화 한아름 주공 외곽 둔덕의 나무들이 불안함
작성자 장** 작성일 2020-09-23 조회수 50
첨부파일
위 제목에 열거한 동네 아파트 북쪽과 동쭉 담의
둔덕에 심어진 나무들은 조경수로서의 역할은 있으나

나무 식재 초기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장호르몬 때문인지
키만 크고 뿌리가 깊지 못하여
항상 언제 넘어질지 모르는 불안감을 산책객들에게 제공합니다.

지금도 나무들이 한달에 한두 그루 씩 넘어지면 그때서야 크레인을 가지고 와서 처리를
하는데

이런 방식은 주민들이 산책 중에 넘어지는 나무로 인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놀라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녹지과에도 통화하였으나 별다른 대책이 없는 것으로 보이니

이를 방치하여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불안요소로 두기보다는
근본적으로 수종변경 등의 대책을 세워서 추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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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내용 ○ 평소 우리 의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건의하신 사항은 월평동 무궁화A 등 일대 완충녹지 내수목의 불안요소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 해당 내용에 대하여 의회 상임위원회 및 담당부서(공원녹지과)에 전달하였으며, 담당부서에서는 현장 확인 결과 위험수목은 없어 보이나 일부 죽은 가지와 밀생된 수목중심으로 가지치기 작업을 추진 할 예정이며, 수목의 수종 변경은 어렵다는 의견임을 참고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서구 공원녹지과 (☏042-288-3631)로 문의 바랍니다. ○ 우리 의회에서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의회사무국  ================================= 원글 내용 입니다. ========================================== 위 제목에 열거한 동네 아파트 북쪽과 동쭉 담의 둔덕에 심어진 나무들은 조경수로서의 역할은 있으나 나무 식재 초기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장호르몬 때문인지 키만 크고 뿌리가 깊지 못하여 항상 언제 넘어질지 모르는 불안감을 산책객들에게 제공합니다. 지금도 나무들이 한달에 한두 그루 씩 넘어지면 그때서야 크레인을 가지고 와서 처리를 하는데 이런 방식은 주민들이 산책 중에 넘어지는 나무로 인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놀라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녹지과에도 통화하였으나 별다른 대책이 없는 것으로 보이니 이를 방치하여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불안요소로 두기보다는 근본적으로 수종변경 등의 대책을 세워서 추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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