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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제291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2025.07.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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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서구의회(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회의록
제1호

대전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7월 21일(월) 10시 00분


장 소 : 도시건설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제1차 위원회)

1.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의 건(서구청장 제출)

가. 도시정책국


(09시 59분 개의)

○위원장 박용준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개회되는 우리 위원회는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및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의 건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안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의 건(서구청장 제출)

가. 도시정책국

(10시 00분)

○위원장 박용준 :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국장으로부터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 제안설명을 일괄하여 들은 후 과별로 질의답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도시정책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도시정책국장 박찬용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정책을 위해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도시건설위원회 박용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2025년 7월 하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보임된 도시정책국 과장급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및 인사)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정책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실적,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국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

이상 도시정책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용준 : 도시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과순으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도시정책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도시정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도시정책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혜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혜영 위원 : 둔산1·2·3동 지역구 신혜영 위원입니다.

모든 구청 공직자 여러분들 이번에 비 피해, 안전사고 예방하시고 또 대응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아직 장마가 끝난 건 아니죠? 더 있을 것 같은데 혹시나 있을 폭염이나 폭우에 대해서 많이 준비해 주시고요.

질의드리겠습니다.

의정간담회 자료와 주요업무보고 자료 중에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 기반시설 선도사업에서 지금 주민들 반발로 변경 사항이라든지 사업 기간에 대해 지금 재검토하고 있는데요. 이 과정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저희들이 금년 초, 봄에 주민들한테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설명회를 했습니다, 도마동 네거리.

근데 인접한 주민들, 소유자들이 지금까지 도마·변동 촉진지구 내 주변에 도마·변동 8구역이라든지 도마·변동 11구역 이런 데 사업을 하면서 여러 가지 통행 제한도 있었고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고, 왜냐하면 기존의 주민들이 다른 데로 이주하는 바람에 상권이 많이 죽었다, 근데 이제 어느 정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또 이걸 한다고 하면, 또 상권이 어지간히 살아나고 그동안 버티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냐 그런 얘기를 하고요.

지금 당장 교통량이 그게 필요한 것이냐, 확장하는 데 있어서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계에 의견을 담아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지 담아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주민설명회를 했었던 거고요.

그런 의견에 따라서 저희들이 또 하나는 중앙투자심사에 올렸었는데 아까 제가 보고드린 사항과 같이 일단은 다시 보류를 하라는 식으로 저희들한테 내려보낸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해서 확장도 여러 가지 기존에 계획했던 것보다 축소를 하는 방안도 있고 해서 그것은 한번 주민들과 앞으로 지속적인 설득을 통해서 유연하게 대처하려고 하는 현재 단계입니다.

○신혜영 위원 : 국장님, 어떤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물론 변경 사항이나 주민들의 반발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지만 순서가 조금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일단 용역을 주고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하고 중투 심사 의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지금 중투 심사 결과도 반려된 상태이고 또 주민들에게 사전 설명회까지 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예측하지 못했던 것입니까?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과 같이 미리 행정기관에서 예측해서 정확하게 대처를 하고 했으면 유연하게 처리를 할 수 있었는데 실질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망한 부분이 지역 주민들의 반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완전하게 캐치를 못 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다만 저희들은 도마·변동 촉진지구가 말 그대로 촉진을 하면서 선도사업이거든요. 도로 교통망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을 둬서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앞으로 이해 설득을 계속 시켜 나가겠습니다.

○신혜영 위원 : 국장님 답변 중에서 도시계획 결정에 대한 위치나 단면을 변경하고자 한다고 하는데, 개선하겠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얼마나 축소해서 추진할 계획이십니까?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용역을 하고 있는 단계인데 계속 주민들하고 대화를 해야 하고요.

하나는 도심 내 교통량이라든지 도심 내 차량 속도라든지 이런 걸 감안해서 차선 폭도 조정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전체적인 확장 너비도 약간 축소라고 할까요, 그런 1개 차선 정도는 정리가 들어가야 할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그런 단계입니다.

○신혜영 위원 :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이것 지금 행정의 예측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사실 조금 더 촘촘하게 검토를 못 했다는 부분에서 구청의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장님, 마무리하실 때 최대한 이 내용에 대해서 이전의 변경 사유, 반려된 이유 그다음에 주민들의 의견 이런 것들 잘 검토하시고 정리 좀 잘 하셨으면 합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혜영 위원 : 우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용준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혜영 위원님 질의하세요.

○신혜영 위원 : 다른 위원님들이 안 계셔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신규사업인데요. 서구 갈마동 뉴빌리지 사업 이것도 지금 추진 과정에 2025년 7월에 용역 발주 및 착수가 되고 25년 8월에서 9월 주민공청회가 있다고 하셨거든요. 여기 갈마동 뉴빌리지 사업 이것은 예전에 저희가 한번 내용 설명 들었기는 한데 이것도 주민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되고 있나요? 갈마동 주민자치회나 이런 데서 설명이 되고 있나요?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여기를 사업 추진하겠다고 사전 설명회를 저희들이 3월하고 4월에 1차, 2차에 걸쳐서, 어떻게 보면 지역 주민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는 어렵고 그래도 지역의 대표성이 있는 자생단체라든지 자치단체라든지 이런 분들과 대화를 했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큰 별다른 문제점은 제기되지 않았고요. 오히려 지역에 공원이나 주차장이 부족하고 또 복합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갖춘다는 뜻에서 주민들의 호응도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신혜영 위원 : 여러 가지 사업들 시작하기 전이나 이럴 때에 가장 혜택을 받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피해를 볼 수 있는 주민들 의견이 수렴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이런 신규사업도 자세하게 내용 잘 검토해서 사업 착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알겠습니다.

○신혜영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용준 : 신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정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도시정책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홍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정홍근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무사히 지나가서 아직까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현안사업 8번에 보면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사업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가 보니까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더라고요. 거기에 대해 지금까지 마무리 단계가 어떻게 됐는지 과정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위원님 질의하시는 내용이 전반적인 과정을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마지막 단계…

○부위원장 정홍근 : 지금까지의 단계.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저희들이 사업은 90% 다 마무리가 됐고요. 계획상으로는 8월 말쯤에 준공식을 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90%, 95% 이상 마무리가 됐다 이렇게 봅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그럼 8월 정도에 준공식 갖게 되면 앞으로 계획이나 운영 주체나 운영 방식 같은 것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일단은 운영은 공원녹지과에서 직원들이 하는 거고요. 다만 현장에 기간제라든지 배치 인력을 둬서 현장에서 안전하게 여러 가지를 안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그럼 지금 구체적인 계획이나 이런 건 나와 있는 게 없네요?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구체적 계획이 지금 나와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 후속적인 조치가 다 마련돼야 할 부분이 충분히 이미 됐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완전하게 계획이 돼 있지는 않은데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충분히 살려서 하고요.

다만 저희들이 기간제뿐만 아니라 현재 공무직들도 있습니다. 공무직들은 저희 정식 직원이기 때문에 공무직을 활용해서 잘 관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장태산휴양림을 서구의 랜드마크로 해서 집중 개발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일환으로 장태산 물빛거닐길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8월에 완공이 되면 거기에 대한 홍보나 이런 건 많이 된 상태죠?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지역에는 홍보가 됐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리플릿을 만들어서, 장태산휴양림과 같이 연계해서 홍보 책자라든지 리플릿을 만들어서 배부할 예정이고요.

다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저희들이 준공식은 그때 8월 말이나 9월 초에 하더라도 실질적인 통행 제한은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시험 통행을 한 다음에 10월경에 그때쯤 정식 개장을 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거기 기거하고 있는 주민들은 물론 이게 완성되면 명소가 되리라 생각하고 있고요. 문제가 계속 발생됐던 게 주차 공간, 주민들이 앞으로도 걱정이고 지금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완이나 대책 같은 것은 혹시 갖고 계신지요?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저희들이 주차장, 사실은 산책을 온다든지 휴양을 오면 현재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 위에, 장태산휴양림 입구에. 그래서 사실 보행 공간이 그 정도 보행 정도는 충분히 하면서, 어차피 산책을 하는 힐링하러 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최근접에 주차장이 확보된다면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할 여건이라든지 부지, 왜냐하면 여기서 시내에서 장태산 쪽으로 갈 때 우측에는 대개 경사지 임야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좌측으로는 호수가 막바로 껴 있기 때문에 주차장 확보는 사실 현재 상태로는 어렵고요. 그 위에 현재 갖춰져 있는 주차장에서 그 정도 거리를 몇백 미터 정도 걸어와서 힐링을 하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저희들 행정기관의 바람이라면 바람인데 완전하게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고요.

다만 저번에 최지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회차 공간이라든지 일부 차로, 노견(路肩) 차로라든지 이런 부분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관련 부서에 얘기는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들도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주차 공간에 대해서는 사업 자체가 앞으로 장기적인 과제인데 그 공간 자체가 그걸 하려고 하는 사업 부서도 여건이 마땅치 않다 이렇게 볼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주민 일부는 장태산이 앞으로 서구의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임야라든지 땅을 주차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 앞으로 수변데크 길을 둘레로 돌릴 생각은 혹시 우리 서구가 갖고 있나요?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초창기 사업 추진할 때 공모를 할 때도 수변데크 길도 생각했는데요. 그게 농어촌공사에서 소유·관리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현재 그 데크도 일부 위험수위라든지 농어촌공사에서 승인 나기가 좀 어려운, 나머지 구간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교를 띄우는 것이고요.

수상 데크 쪽으로 가기는 조금 어려운데 그것은 장기적인 과제로 계속 협의해 봐야 할 사항 같습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이왕 명소를 만들려고 하는 우리 서구 입장에서는 그런 것까지 장기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수변데크 길이 둘레길 형식으로 완성되다 보면 예를 들어서 논산에 탑정저수지같이 순환버스라든지 아니면 순환 운송수단이 같이 운행되면서 구민도 그렇고 타지에서 오는 분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장태산이 만들어지도록 장기적인 플랜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홍근 :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용준 : 정홍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혜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혜영 위원 : 이번에 대전 서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비 피해가 많지 않지만 일상 속에서 산책로, 등산로 이런 데서 아마 바닥이 파여 있거나 그래서 민원이 많이 발생할 예정일 것 같아요. 황톳길이라든지 그리고 공원 같은 데 이번에 비 피해가 좀 있어서 아마 공원녹지과 직원분들 많이 바쁘실 것 같은데요. 크게 어디 뭐 공원이나 이런 데 민원 들어온 게 있습니까?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공원이라고 한다면 용문동 1·2·3구역 같은 경우는 황톳길 같은 경우 자연황토로 해서, 비가 폭우가 순간적으로 많이 쏟아졌는데 그때 황토가 완전히 도로로 유실이 돼서 주변이 너무 어지럽고 해서 그런 부분 민원이 생겨서 그것에 대한 사후 조치로 자연황토를 완전히 바꿔서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는 그런 사업으로 바꿨고요.

최근에 둔산이라든지 관저 쪽에 황토 둘레길 형식으로 녹지에 대해서 하는 것도 보면 현재 저희들이 기반을 하기 위해서, 보조 계측이라든지 이런 걸 하기 위해서 토사를 갖다 놨는데 그게 다 유실됐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공사를 하는 분들이 정리하게끔 되고 등산로 같은 경우는 자력으로 정비할 수 있는 곳은 수시로 순찰하면서 저희들이 정비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그것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다 정비하고, 다만 금년에 사실 대전 지역에는 폭우가 다른 지역처럼 강우가 순간적으로 오지는 않았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크게 문제 된 곳은 없었습니다. 수목 일부 전도만 있었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 써서 관리하겠습니다.

○신혜영 위원 : 지금 주민들이 불편해 해서 많은 민원들이, 어제까지 비가 많이 왔었고 오늘 이후부터 주변에 불편하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찌 됐든 직원분들 고생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특히 앞으로 비가 오고 이럴 때, 얼마 전에 언론에서 나온 것처럼 산사태가 그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어요. 그러니까 산사태 주변에 혹시 정비하거나 이럴 때는 공무원분들도 조심해서 항상 안전을 기해서 그런 대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혜영 위원 :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은평공원 물놀이 시설 지금 개장했나요?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그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신혜영 위원 : 과장님이.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과장님이 답변…

○공원녹지과장 심순섭 :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서구 관내에 은평근린공원에 3개소, 총 4개소 물놀이 시설이 있고요.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개장 기간이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신혜영 위원 : 여기 지역구 정인화 위원님도 계시지만 사실 물놀이 시설이 지금 예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후환경과 관련해서 폭염이나 이런 것들이 일찍 찾아오잖아요. 지난번에 행감이나 여러 번 말씀드릴 때마다 우리의 시스템 자체, 행정의 주기, 사이클을 폭염, 폭우 이런 것들에 항상 당겨서 이렇게 행정을 준비해야 되지 않나 제안한 것처럼 이번에도 물놀이 같은 경우 좀 많이 늦은 편이에요.

예산에 관한 것도 조금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시기적으로 당겨서 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제안을 드리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심순섭 : 저도 7월 1일 자로 와서 바로 폭염이 시작됐고 그래서 물놀이 시설에 대해서 좀 일찍 개장할 수 있을까 검토했는데요. 일단 예산 문제도 있고 작년 대비해서 물놀이 시설이 들말어린이공원에 1개소 신설이 되다 보니까, 작년 3개소에서 올해 4개소를 관리하다 보니까 기간이 조금 줄어드는 그런 면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본예산을 조금 더 추가로 편성해서 폭염 기간 생각해서 개장을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혜영 위원 : 아이들이 호응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간을 조금 고려해서 예산을 조금 더 세우더라도 이것은 다시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심순섭 : 예, 알겠습니다.

○신혜영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용준 : 수고하셨습니다, 신혜영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인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인화 위원 : 정인화 위원입니다.

극한 호우로 인해서 공원녹지과 직원들 노고가 있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수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은평공원에 꽃길 조성하고 산책로 조성이 지금 마무리 단계죠?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어느 정도 단계는 마무리 단계가 됩니다.

○정인화 위원 : 제가 가끔 은평공원을 한 바퀴씩 보고 있는데 주민들이 상당히 기대감이 높아져 있어요. 잘 마무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은평공원 주위에 보면 인도에 나뭇가지들이 많이 늘어져 있어요. 이것도 더불어 신경을 써 주시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비가 그치고 나면 병해충이 아주 심각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방제는 차량으로 다니면서 하는 거죠?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저희들이 외부 용역을 줘서 차량으로 다니면서 방제를 하는 겁니다. 공원하고 가로수 내내 같습니다.

○정인화 위원 : 차량으로 다니다 보니까 겉에 있는 나무에만 살포가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안쪽 나무도 잘 방제가 돼서, 안쪽에 있는 나무들은 병해충 방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공원녹지과에서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용역사한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주고요. 다만 방제를 할 때 대개 분사기가 고압 분사이기 때문에 사실상 안까지 많이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세밀하게 방제하도록 그렇게 주의를 주겠습니다.

○정인화 위원 : 예를 들어서 우리가 황톳길에 차량으로 살포를 할 때 보면, 둔산동이나 월평동 일원에 황톳길이 많지 않습니까, 아파트 둘레에. 보면 주민들이 황톳길 산책을 많이 하거든요. 하는데, 겉에만 하니까 속에서는 “떨어져요. 떨어져요.” 하는 민원 전화가 종종 오거든요. 그것 한번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신혜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은평공원 물놀이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은평공원뿐만이 아니고 은평공원을 포함해서 4개의 물놀이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시기를 좀 길게 잡아서 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렸는데요.

여기에 보면 물놀이하는 과정에서 어린아이들은 신나고 재미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보호자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히 없어요. 보호자들 대상으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저희들이 들말 같은 경우는 옆에 비슷한 공간이 있고요. 퍼걸러 같은 경우가 사실 쉼터 역할을 하는데 물놀이장 옆에 휴식 공간은 퍼걸러 정도, 그 정도 되지 않을까, 그늘 쉼터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건축물이 수반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저희들이 공원 내 시설이 타당한지 그런 건 별도로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검토해서 추진 여부를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인화 위원 : 은평공원에 물놀이장 근처에 퍼걸러가, 보호자들이 항상 아이들에게 시선이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은평공원 같은 경우는 근처에 아이들을 볼 수 있는 가까이에 퍼걸러가 없고요. 아치형으로 그늘이 조금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 시원한, 뭐라고 해야 되나, 분사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현지 답사를 해서 타당성, 지금 말씀하신 포그 시스템이라든지 퍼걸러라든지 그늘 쉼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타당성 여부를 별도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인화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용준 : 정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번 장마 피해에 직원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야간 근무까지 해 가면서 안전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 관련해서 174페이지.

작년에는 샘머리초등학교 옆에 그것을 했어요. 그것 제가 한번 사진 찍어서 보여드렸을 거예요. 관리가 잘 안 되고 있고 나무들도 꽃나무 이런 게 팻말에 있는데 꽃이 없고 풀로 무성하더라고요, 내가 또 가 봤더니. 그래서 사후관리도 잘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공사만 하고 사후관리가 안 되면 학생들이나 주위 학생들이 볼 때 인지를 못 할 것 같더라고요. 꽃 팻말만 있고 나무들이 다 잡초만 무성해서 사후관리를 잘해 주십사 부탁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현지 확인해서 앞으로는 철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용준 : 마찬가지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 올해도 했지 않습니까. 하는 게 사업만 진행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후관리도 중요하다.

그게 또 학생들한테 보이는 교육자료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용준 :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도시정책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공동주택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도시정책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동주택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어 오늘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산회)


○출석위원 6인
박용준정홍근최지연정인화
신혜영최규
○출석공무원 6인
도시정책국장  박찬용
도시계획과장  오세강
도시정비과장  이중식
공원녹지과장  심순섭
건축과장  박경태
공동주택과장  최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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