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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제294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2026.01.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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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서구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2호

대전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월 29일(목) 10시 00분


장 소 :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제2차 위원회)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

2.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

가. 평생학습원

나. 자치행정국

2.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서구청장 제출)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서다운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참고로 금일 서지원 위원님은 청가서를 제출하셨습니다.

이번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안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

가. 평생학습원

나. 자치행정국

○위원장 서다운 :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는 해당 원, 국 소관에 대하여 일괄 보고를 들은 후 과별로 질의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먼저 평생학습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평생학습원장 임인빈입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서다운 행정자치위원장님과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설명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이상으로 평생학습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다운 : 다음은 과순으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평생학습원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손도선 위원입니다.

자료 73쪽인데요.

본 위원이 작년에도 이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올해 26년에도 작년에 이어서 더 확대해서 24개 동에 확대한다는 보고가 여기 되어 있네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사실 각 24개 동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어떻게 보면 평생학습 역할을 그런 프로그램들이 그동안 계속해 왔어요.

그런데 작년에 했던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보면 대부분 그 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그것들의 연장선이지 특화된 그런 것들을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26년도에 새로 평생학습센터를 24개 동으로 확대할 때는 물론 주민자치프로그램도 흡수하면 더욱 좋겠지만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보다는 조금 더 다양한 또 주민들이 새롭게 접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로 엮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은 해 보거든요.

지금 계획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올해는 아까 보고드렸듯이 저희가 기존에 15개 동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약간 유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도 작년에 조사한 결과 그렇게 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달라는 요구는 없었고요.

다만 기존에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기존의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굉장히 수요가 많았으나 환경상 여러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지 못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용할 것이고요.

그렇게 하면서 기존에 15개 동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계획된 프로그램과 거기에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중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원데이클래스 이런 특강을 통해서 또 한 가지 플러스해서 진행할 예정이고, 그리고 9개 동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하고 있지 않잖아요. 9개 동에 확대할 예정인데 9개 동에 대해서는 저희가 특강을 활용해서 단기로 한 3, 4일 과정 정도를, 평생학습원이 강의 신청 받을 때 보면 굉장히 인기 있는 강의가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 AI라든지 재테크, 부동산 이런 프로그램을 동에 제공하고 여기에서 선택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그래서 25년도에 15개 동에서 운영하는 부분들을 보면 대부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그냥 연장하는 그런 것들로 본 위원은 보여서 앞으로 9개 동에 확대할 때는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다방면으로 여러 가지, 사실 이게 평생학습센터까지 가지 못하시는 주민들을 위한, 접근성에 의해서 각 동에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활성화되어서 주민들이 가지 못해서 접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을 가까이에서 접해서 같이 함께 행복하게 잘 사는 서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주민들이 사시는 곳에서 정말 좋은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손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수 위원 : 강정수 위원입니다.

68페이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 관련해서 작년에 부서에서 준비가 부족한 바람에 예산이 삭감됐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부모교육 및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때 대상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마친 경계선지능인에 대해서 교육을 진행한다. 그리고 이후에 교육청에서 명단을 확보해서 저희가 경계선지능인의 교육을 프로그램화해 보겠다고 부서에서 말씀 주셨는데 그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우선은 저희가 올해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추진방향은 우선 경계선지능인 지원이기 때문에 당사자인 경계선지능인과 주변 지역사회 주민이나 부모 대상으로 교육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올해 저희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한 네 꼭지의 프로그램을 말씀드리면 우선 저희가 작년에 예산이 편성이 안 됐어요. 그래서 관내 대학과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1월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를 개최해서 거기서 경계선지능인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특강 사업비가 있어요. 작년에 예산을 세우면서 주민 수요와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서 특강 사업비 20만 원 정도를 반영해 놨거든요. 그 사업비에 300만 원 정도를 그쪽으로 편성해서 사용할 예정이고 그리고 또 연계기관인 국립대전숲체험원이 있습니다. 숲체험원과 산림치유프로그램 가족캠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민 인식도 중요하지만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우선 대학 교수님들과 간담회를 거쳐서 대화를 해 보니까 이미 대학 교수님들이 과에서 어떤 학생들이 경계선지능인인지 파악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대학생들도 중요하고 성인도 중요하지만 저는 가장 저희 원에서 비중을 둬야 하는 부분이 어린 학생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교육청과 당연히 협업해야 되고 교육청과 같이 이 사업을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청에 연락했더니 올해는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지능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검사를 하고 나면 학부모님 동의를 거쳐서 저희한테 자료를 공유해 주기로 했고요. 자료가 저희한테 오면 이 사업에 같이 반영해서, 올해는 처음 시작하는 해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하고요. 내년에는 예산을 추가로 반영해서 조금 더 고도화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수 위원 : 그러면 지금 간담회를 진행하셨다고 했는데 어떤 분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하셨습니까?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라이징사업단과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하면서 협약을 맺은 관내 대학들이 있습니다. 그 대학들과 이 사안을 가지고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정수 위원 : 그러면 지금 추진 방향에서 숲체험원이라든지 아니면 초등학교 대상으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애초에 부서에서 진행한 것과는 조금 다른 대상으로 방향이 바뀌는 것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교육청과 연계가 확실히 필요할 것 같고…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맞습니다.

교육청과 연계가 안 되면…

강정수 위원 : 어찌 되었든 지금 중복되는 부분이 발생할 것이란 말이지요, 교육청 교육과 저희 구청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교육청에서는 저희처럼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을 못 한다고 합니다.

교육청에서는 학습지도라든지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하고요.

사실은 경계선지능인에 대해서 저도 많이 알아보니까 이 아이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심리 지원, 자존감 회복 이런 부분이더라고요.

이미 서울시나 경기도에서는 이 사업을 많이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가능하면 그쪽을 벤치마킹도 해 보고요. 그렇게 해서 사업을 잘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수 위원 :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전문성도 필요로 하는 것이고 또 아이들이라서 경계선지능인이라는 표현도 아이들끼리 유추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고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그래서 이게 드러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도 인정을 안 하는 부분이 있고요.

강정수 위원 : 인정도 안 하고 아이들끼리의 어찌 보면 차별화될 수 있는 부분이 우려가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경계선지능인 발굴하거나 교육할 때 이게 낙인이 되지 않도록 섬세하게 교육 프로그램을 해 주시기를…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신중하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계획을 수립해서.

강정수 위원 : 알겠습니다.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성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영 위원 : 홍성영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강정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첨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인빈 원장님께서 그동안 복지국에 계시면서 이런 쪽의 일들을 많이 하셨었고 아마 잘하실 것이라는 믿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제일 걱정하는 것이 어쨌든 이분들에 대해서 차별화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것들을 최소화하자는 것이 모든 위원님들의 생각일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집행부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한 번 더 첨언드리고요.

존경하는 손도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73페이지에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이 그동안 상임위에서 2개의 프로그램에 대한 중복성에 대해서 많은 우려들을 했고 저 역시도 우려하고 있어요.

평생학습원에서 방향성은 잡으신 것 같은데 제 개인적으로 고민스러운 것은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에 특별한, 정말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하지 않으면 동 평생학습, 찾아가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이냐, 예산만 낭비되는 것이고 사람들은 모이지 않는 상태에서 행정의 일만 소요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과 우려도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그래서 명확한 방향을 잡으실 때 기존에 있었던 프로그램들을 차라리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고민도 들고 어쨌든 위원님들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여러 부서에서 나뉘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면, 예컨대 나무 한 그루도 아파트 단지에 있으면 또는 학교에 있으면, 도로에 있으면 관리 부서가 달라지는 것처럼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인 상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타 부서와 함께 고민을 면밀히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제가 여기 와서 그 두 가지 사업을 봐도 기존의 주민자치회와 중복되는 것도 있긴 한데요.

저희는 이 방향을 설정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희망 수요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의 희망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고 그러면서 조금 더 평생학습원 강좌 중에 수준 높은 강좌로 그리고 정말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강좌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영 위원 :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홍성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진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진미 위원 : 신진미 위원입니다.

국장님, 간단한 것 하나만 여쭤볼게요.

아까 교육청에서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검사를 한다고 했는데 무슨 검사인지 혹시 파악하셨나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경계선지능인을 구분하는 가장 일반적인 검사가 웩슬러 아이큐 검사거든요. 아이큐 검사를 해서 경계선지능인을 발굴하겠다고 합니다.

신진미 위원 : 그러면 올해는 교육청에서 대전시 초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다 하고, 경계선지능인 지능이 몇이었지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71에서 84로 봅니다.

신진미 위원 : 71에서 84 사이.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신진미 위원 : 알겠습니다.

이게 그러면 검사결과를 학부모님 동의를 받아서 저희한테 전달할 수 있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는 이야기지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그렇게 교육청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신진미 위원 : 잘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다운 : 신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평생학습원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수 위원 : 강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도서관운영과에서 이번에 서구 북살롱이라고 신규사업이 하나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독서회 구성해서 토론하고, 독서 토론회라고 보면 되지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독서 토론모임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강정수 위원 : 책 읽고 서로 토론하고 공유하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맞아요.

몇몇 동아리를 만들어서 책을 하나 선정해서 읽고 토론하는 모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정수 위원 : 이게 지금 공공도서관 4개만 하잖아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강정수 위원 : 그러면 대상이 성인?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성인입니다.

강정수 위원 : 이것을 작은도서관까지 확대해서 아이들까지 할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이 사업은 작년에 시책발굴에 의해서 선정된 사업이고요. 올해는 4개 도서관에서 지역주민, 관별 15명, 60명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해 볼 계획이고, 사실 이 독서 토론회는 아마 지역사회에서 많이들 하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체계적인 방법이 있어야지만 잘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독서지도사도 처음에 1회부터 3회차까지 개입시켜서 지도를 하고 그다음에 토론회별로 활동일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도서관에서 확인하고 중간점검을 해서 추후에는 토론회가 확대가 되고 그렇게 되면 작은도서관까지 저희가 여력이 되면 확대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강정수 위원 : 저도 사실 독서회를 해 본 적은 없어요.

그런데 책을 하나 읽고 그 책에 대한 내용을 같이 읽은 사람들과 공유도 하고 토론도 하고 이런 성격의 프로그램 같은데 이게 성인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요즘 미디어매체나 이런 것이 너무 발달한 가운데 아이들이 책 읽을 기회가 많이 없잖아요. 이것도 확장성 있게 검토를 해 주시는 게 어떠신지 건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사실 도서관 계층별 문화프로그램에 아이들 대상으로 한 미래독서아카데미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이렇게 아이들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성인처럼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으면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강정수 위원 : 제가 봤을 때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최근에는 굉장히 줄어들고 있는 문화인 것 같고 다시 이런 프로그램이 생긴다고 하면 저는 정말 적극 찬성하고 지원할 계획도 갖고 있고 한데 이게 연령별, 계층별로 다양하게 확대되어서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정수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존경하는 강정수 위원님이 말씀 주신 북살롱 관련해서 질문드릴게요.

이게 지금 4개 도서관인데 총사업비가 200만 원밖에 되지 않아서, 그런데 시행기간을 보면 3월부터 11월로 약 10개월간 진행되는 사업인데 그러면 산출비용이 너무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요하게 지출되는 지급 목은 무엇으로 되는 것이지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이게 적은 예산으로 굉장히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 200만 원은 대부분 다 강사 수당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강사가 1회에서 3회까지만 수당이 나가고…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초기에 독서 토론회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어떻게 주제를 선정하는지,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독서리더를 뽑고 이런 선정과정에 3회 정도 참여하게 됩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 뒤로 나머지 7개월 정도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우리 도서관에서 사서분들이 활동일지 점검을 매주 하고요. 그다음에 활동이 부진한 부분은 추가 컨설팅도 하고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교육 차원에서 초기에 조금 지출하고 그 뒤로는 자발성에 의해서 진행되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예,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신규로 시행하시는데 잘 정착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원장님 말씀처럼 저희 지역구 관내에는 이런 독서모임이 많이 있어서 저도 가끔씩은 참여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한 번 경험하면 책에 대한 경계도 낮아지고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최근에 국회에서 독서국가선포식을 개최한 것이 있거든요. 혹시 그 내용 확인해 보신 공직자분이 계실까요?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그 내용은 아직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독서국가선포를 국회에서 해서 교육 측면에서 강정수 위원님께서 우려하셨던 AI 시대로 인해서 아이들이 독서에 대한 거부감이 있고 잘 읽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한 문제의식이 다 함께 있으니까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어떻게 독서를 조금 더 유연하게 함께 할 것인지에 대한 연령별 맞춤 계획을 포함해서 다양한 것들의 로드맵을 마련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돌아가시면 그것을 확인해서, 현재는 기초지자체 중에 여기에 동참하겠다고 한 지자체가 한 군데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초기모델이기는 한데요. 우리도 어쨌든 확인해서 참여할 것인지 혹은 그중에 어떤 것을 우리가 가져올 것인지 이런 고민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며칠 안 됐습니다, 일주일 이내에 일어났던 일이라서. 담당자께서는 한번 확인해서 우리 구에 맞춰서 할 만한 것들을 찾아 주고 혹시 가능하다면 국비 공모사업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도 같이 동참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 위원장님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운영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0분 회의중지)

(10시 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다운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자치행정국장 최광옥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자치위원회 서다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다운 : 다음은 과순으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운영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지원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하나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주요시책 중에 54쪽에 운영지원과 설명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요.

가정 친화 복지포인트 확대로 당초 세 자녀 이상의 직원에게 복지포인트 30만 원씩 추가 지급하던 것이 이제 둘째부터 다자녀로 인식되어서 둘째 이상은 10만 원, 셋째 이상은 20만 원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셋째 이상의 직원이 당초 30만 원 받던 것이 이제는 20만 원으로 줄게 되는 것인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동일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당초 예산이 증액분이 있어서 이게 둘째가 해당됩니까?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위원장 서다운 : 저는 이렇게 표시되어 있어서 셋째 자녀를 갖고 있는 직원이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것인가 했더니 그것은 아니고 둘째가 추가된다 이렇게 인식하면 될까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둘째까지 확대된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타 자치구 복지포인트 사례에 결혼 및 출산 시에 지급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서구는 따로 표시가 안 되어 있어서 서구는 결혼 혹은 출산 시에 복지포인트 지급이 안 되고 있는 것인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그 부분은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앞으로 이것을 우리가 해야겠다는 지향점은 있는 것인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전체적으로 다른 타 시도가 그렇다고 한다면 직원 복지 차원 측면을 고려해서 그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고려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복지포인트 외로도 우리가, 상여금의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출산이나 일이 있을 때 축하금으로 비용을 주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것도 전혀 없고 복지포인트도 전혀 없는 것인가요, 결혼이나 출산 시에?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저희는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동구 사례로만 비교하면 동구는 둘째 이상 출산 시에 13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는 것 같은데 우리와 너무 차이가 큰 것 아닌가요, 전혀 없다고 하면?

사유가 매우 궁금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요. 당장 답변이 어려우신 측면이 있으면, 이 부분은 표시를 딱 해 주시니까 저희 눈에 안타까운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예산 수립하시거나 추경의 기회가 있을 때라도 고민을 해서 담기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니까 국장님께서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답변 감사합니다.

신진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진미 위원 : 그러면 5개 구 복지포인트가 각각 다 다르다는 말씀이신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신진미 위원 : 우리 건강검진하고 예방접종비 이런 것도 다 다른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그 부분은 5개 구가 다 다르기는 하지만 거의 공무원 노조에서 같이 협의해서 공통적으로 가기는 가는데 지금 가정 친화 포인트에서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동구와 이런 부분이 많이 차이가 나는…

신진미 위원 : 구별로 복지포인트하고 복지가 어떻게 되는지 제가 볼 수 있게 자료를 주실 수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그것은 준비해서 위원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진미 위원 :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다운 : 신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나만 더 질문드려도 될까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위원장 서다운 : 죄송합니다.

공무원 5.0 인공지능 AI와 함께 진화하기인데요. 구비 100%로 어쨌든 AI와 함께 가지 않을 수 없는 사회가 되어서 대응을 위한 공무원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인데 이게 국가 차원에서 AI 구축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서 현재 구축 모델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올해 상반기 안에는 개발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기존 플랫폼에 다양한 AI 시스템이 있는데 그중에 어떤 AI를 대상으로 기본기를 익히고 또 실무 적용이 가능한 AI를 적용할 것인지 그리고 이렇게 되면 홍보실에서도 AI 교육을 비롯해서 지금 교육실을 새로 구축할 예정인데 거기와는 어떻게 연계해서 사업이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이것 같은 경우는 작년에 디지털 생성형 AI라고 해서 직원 한 112명을 상·하반기로 나눠서 했었던 부분이에요. 전 직원 대상으로 했을 때 말 그대로 생성형 AI 이해, 거의 초보라고 볼 수 있는데 업무에서 보고서 만드는 형식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AI 통해서 실습하고 했었던 부분이고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26년에도 하려고 저희가 계획했던 부분이고요.

이것을 작년에 해 보니까 직원들 선호도가 있어서 미래전략 정책 과제로 했을 때도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던 부분이라 이 부분은 기본기 익히고 업무와 연계하는 맞춤형 실무교육 그런 수준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그러면 작년과 비슷하게 규모는 약간 정해질 수밖에 없겠네요?

전 직원 1,400명 대상은 어려울 것 같고 100여 명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그 정도 수준. 작년 예산하고 비슷하게 그 정도 수준으로 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서다운 : 저희가 어쨌든 교육실도 새로 구축될 예정이고 AI 발전 속도가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달라지고 있어서 교육은 그때그때 굉장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교육 프로그램과 또 좋은 교육자를 모셔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답변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운영지원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손도선 위원입니다.

지금 각 동에서 주민자치 2기를 마감하고 3기가 24개 동에서 다들 완료가 되었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됐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3기를 모집하는 데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는데 문제 되는 부분들을 다 파악하고 계신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전반적으로 그때그때 공고해서 접수할 상황에 연임이나 이런 부분도 있었고 기성동이나 이렇게 몇 개 동 있었던 부분, 용문동이나 이런 부분 정도만…

○부위원장 손도선 : 그런 문제점이 발생된 데는, 지금 미래리더 주민자치 성장플러스 아카데미를 진행하신다고 하는데 교육 부분에서 충분한 교육이 되어 있지 않아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 26년도에는 이렇게 중점적으로 교육을 다시 하신다고 하는데 임원진뿐 아니라 주민들 스스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이해를 못 하시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형식적인 6시간 교육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많이 생각이 되거든요. 교육 부분에 대해서 26년도에는 조금 더 강력하게, 그리고 교육을 한다고 하면 저희들도 가 보지만 형식적인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명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깊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셔야 되고 또 이번에 구성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봤을 때 조례를 바꿔서라도, 전체 동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주민자치 응모하시는 분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인원수가 등록하느니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위원장을 누가 하느냐에 대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이런 부분도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을 뽑고 나서 주민자치를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아요. 본인이 원하는 분이 안 되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뽑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되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무엇인가 개선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통해서라도 6개월 이내나 아니면 1년 이내에 그만두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다음에 오실 때 페널티를 준다든가 아무튼 다시 들어오지 못하는 규정을 둔다든가 이런 것이 있어야지 처음에 어렵게 어렵게 해서 인원을 충당해 놨다가 구성이 된 뒤에 나가시면, 마을의 여러 가지 사업들을 잘 하시기 위해서, 조금 더 발달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 들어오신 분들인데 어떻게 보면 회장을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는 것을 종종 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을 통해서든 조례를 개정해서든 아무튼 지침을 바꿔서라도 그것에 대한 예방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사실 미래리더 주민자치 성장플러스 아카데미를 하는 게 3기를 구성하면 기본적으로 연임하시는 위원님들도 있기는 하지만 새로 신규도 있기 때문에 교육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요.

민원 없었냐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게 구성하면서도 사실은 화합을 해서 하나의 주민자치회를 만들어야 되는데 공교롭게도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번에 교육 내실화를 해서 최선을 다해서 그런 부분이 안 생길 수 있게, 기본적으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서 이런 부분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많은 부분에서 사무국장의 처우 개선에 대해서 현실화시켜 달라는 민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대안이나 이런 것은 혹시 있으십니까?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이게 사실 행감 때도 지적하신 부분이라 3월에 결과보고를 하느라고 저희들이 현재 조사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사실은 적지는 않더라고요. 적지 않은 결과치가 나왔고요.

그런 상황에서 저희만 더 갈 수 있는 그런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그런 부분은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런 것을 떠나서 또 한 가지는 사무국장님들의 능력이라고 하면 좀 그렇기는 한데 행정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많이 기대는 동들을 종종 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불편한 부분이에요.

사실은 페이를 받고 하셔야 할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너무 행정 쪽에 많이 치우쳐서 하다 보면 행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리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사무국장님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심도 있게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생각해 주시고요.

살짝 같이 얹어서 간다는 부분은 주민자치회의 선출도 문제가 있지만 각 동에서 통장협의회 통장 심의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각 동에서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아마 담당 부서에서 파악을 하고 계시리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그런 민원도 많이 받으셨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것은 앞으로 무엇인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한다면 계속되는 민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무엇인가 방법상에 아니면 규정상에 달라지는 부분들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갖는데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일단 동은 현재 주민자치회나 통장협의회가 가장 핫이슈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주민자치 활성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매년 저희들이 추진계획을 세우는 것에 지금 역점 추진과제로 하려는 이 아카데미나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한 교육 컨설팅 이것도 더 강화시킬 예정이고요.

하여튼 우려하시는 부분 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각 자생단체분들이 마을에서 많은 역할들을 하고 계신 것을 알고 어느 것이 더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장 마을에서 큰 일을 하고 있고 중심적인,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주민자치회와 통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심이 되는 단체에서 자꾸 불협화음이 나다 보면 마을이 오히려 화목해진다기보다는 서로 간에 와해되는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이 많이 대두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 잘 살피셔서 26년도 서구 전체가 화목한 마을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손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수 위원 : 강정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손도선 위원님 질의에 추가 질의드리겠는데요.

이것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어요. 이미 이야기가 나온 김에 주민자치 이번 선정 과정에서 위촉 단계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위촉에 대한 자격조건을 저희가 확실히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위촉 단계에서 서약서라고 하지요, 청렴 서약서, 그게 맞나요, 과장님?

○자치행정과장 안규만 : 예, 대신 답변드리면 위원님이 주민자치 선정 과정에서의 자격 기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는데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에 대한 자격 제한이 있는데 저희가 확인할 도리가 없어서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본인이 신청할 때 공직선거법 피선거권에 대한 범죄사실이 없다는 확약서를 받습니다.

강정수 위원 : 범죄사실에 대한 확약서를 받기는 하는데 사실 모순된 것은 그것을 저희가 검증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검증할 수도 없고.

그것에 대해서 저도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저희 주민자치 조례에 관련해서 지자체에서 변경할 수 있도록 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지금은.

그러면 그것을 조금 다시, 지금 시기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저희가 정비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부서에서도 인지를 하고 계시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강정수 위원 : 위촉에 대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자격을 심사할 수 있는 단계가 분명히 있어야 돼요. 그것을 지자체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 또 부서에서도 만약에 민원이 있다면 해소를 해 줘야 되는 것인데 이번 단계에서는 그것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 구성할 때도 집행부라기보다는 본청의 관여가 있었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오해할 만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동장님들이나 지자체에서 가르마를 잘 못 타셨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주민자치회는 어찌 보면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게 맞고 지자체에서는 동이나 본청 과에서 서포트하는 게 맞는 내용이지만 이게 너무, 개입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심해지면 흐름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심에 그 부분도 한번 짚어 주시고요.

아무래도 위촉 관련해서는 본인이 증명을 하든 선정의 단계가 조례로 명시되든 어떻게든 그런 부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부서에서 같이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내년 3월이면 성천·성룡초등학교가 합쳐서 성천초등학교가 학교복합시설로 다시 재탄생되는데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지금 단계는 2월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야 되는 그런 단계이고요.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요.

○부위원장 손도선 :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신청해서 공모가 되는 사항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100% 공모된다는 보장이 없는 것이잖아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100% 된다는 보장은, 그것은 확신을 할 수 없지만 하여튼 공모되어서 그 지역을 주민들이 혜택받을 수 있게끔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려는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본 위원 지역구여서 본 위원도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기는 한데 집행부에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부분은 좋지만 이게 혹시 안 됐을 때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도 한 번쯤은 생각해서 차선책을 가지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안 됐을 때의 방향성을 어떻게 가지고 가시는지의 계획은 없으신 것입니까?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현재로서는 만약에 안 됐을 경우에 대안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것은 없는데 일단 이게 교육부 공모사업이고 교육청과 계속 협업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수밖에…

○부위원장 손도선 : 최선을 다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본 위원은 안 됐을 때의 우려도 돼서요.

여기에서 주민들이 어쨌든 어렵게 어렵게 결정해서 학교가 합병되고, 어떻게 보면 도심에서 학교가 폐교되는 처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폐교가 되는 학교들이 많아질 때 롤모델로 제시될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이 학교의 리모델링뿐 아니라 지금 옆에 있는 남선중학교의 수영장과 성천초등학교 내에 있는 체육관까지 저희들이 같이 가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수영장에 대한 기대들이 주민분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이게 공모사업이 잘 안됐다 했을 시에 이 체육관이나 수영장은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그런 부분…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주민 여건 자체가 이것이 된다는 보장하에 지금 계속 가고는 있는데 학교시설 개방이 그렇게 퍼센티지가 높은 것은 아닌데 이게 만약에 안 됐을 경우에는 그런 부분을 교육청이나 학교 관계 기관장이나 해서 해야 될 부분은 그것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주민들이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 만약에 안 되면 그것에 대한 상실감도 클 것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물론 본 위원도 이게 꼭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안 됐을 때의 그런 상황도 한 번쯤은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우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꼭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도선 :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손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회의중지)

(11시 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다운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서구청장 제출)

(11시 20분)

○위원장 서다운 :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자치행정국장님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의안번호 제4528호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생일특별휴가 도입을 통해 소속감을 높이고 일·가정 균형을 강화하여 휴식시간 확보를 통한 자기계발 지원 및 업무 활력도 증진으로 능동적인 행정업무를 도모하고자 함으로 주요내용으로 안 제18조제15항 공무원 본인의 생일에 하루의 특별휴가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본 조례안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하였으며 입법예고 기간 동안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위원장 서다운 : 상정된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옥주 : 전문위원 이옥주입니다.

의안번호 제4528호로 상정된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안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안번호 제4528호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성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영 위원 : 국장님,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볼게요.

그러면 조례안이 통과된다고 하면 특별휴가를 받는 것이잖아요.

생일 당일만 특별휴가를 쓸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연중 언제라도 하루를 추가적으로 더 쓰게 되는 것인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저희 조례는 생일 당일.

홍성영 위원 : 당일?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홍성영 위원 : 그 달 안에?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저희는 생일 당일 하루고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구청장이 따로 정한다고 해서, 이게 업무 때문에 못 갈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까 원래 이 특별휴가를 신설하는 취지에 맞게 구청장이 따로 정해서 직원들이 불편함 없게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홍성영 위원 : 그것 좀 당부드리려고요. 왜냐하면 당일이라고 하면 그날 집행부에서 특별하게 해야 할 업무가 있거나 아니면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라고 했는데 가족들은 이미 일을 하고 있거나 해서 혼자서 쉬어야 하는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유동적으로 해서 대상자가 잘 사용할 수 있게끔 잘 살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영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다운 : 홍성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질문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생일이라고 하면 주말이 생일인 자는 일단 해당하지 않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만약에 주말이 낀다 그렇게 되면 구청장이 운영 방식 자체를 따로 정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 부분 감안해서 하면 된다고 보여집니다.

○위원장 서다운 : 일단 우려사항이 벌써 두 가지가 됐잖아요.

당일 생일인데 쓰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자 그리고 공휴일, 주말에 생일이 있는 자가 일단 이 조항 자체에서 해당이 안 되어서, 세부규칙을 세우시기는 하겠지만 이 문장 자체가 불필요한 문장인 것 같아요.

본인 생일이 속한 달에 1일 휴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하면 우려사항이 다 없어지기는 하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조금 고민을 해 주시고, 하나 더 궁금한 것은 이게 시행일이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기 때문에 2월 중순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부칙으로 2조에 1월 1일부터 이 조례가 시행하기 전까지 생일이 포함된 소속 공무원들은 시행 후 1개월 이내에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데 다만 서구 소속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었던 자에 한한다예요. 이게 부칙이 이럴 수밖에 없기는 하지만 1월 중에 생일인 자가 시청으로 가거나 다른 데로 가는 공무원이 있잖아요. 이게 새로 시작하니까 고민해야 되는 조항이 너무 많아지는데 거기에 대한 고민은 있으세요?

시청으로 간 공무원은, 시청에는 이 조항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 시는 생일휴가가 없거든요. 다만 동구와 대덕구가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로 간 직원까지는, 어찌 되었든 직원 복무 자체는 서구청장이 하는 것인데 소속을 달리했다고 하면 그 부분까지는 안 될 것 같고 지금 처음 말씀하신 홍성영 위원님이나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구청장이 따로 정한다 하는 그것 속에서 해결을 해서 직원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다운 : 답변 감사합니다.

잠시 논의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1시 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다운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생략한 채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구청장이 제출한 안대로 원안가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어 오늘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서다운손도선홍성영신진미
최병순강정수서지원
○출석공무원 8인
자치행정국장  최광옥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운영지원과장  고혁용
자치행정과장  안규만
문화체육과장  유희경
민원여권과장  김완기
평생학습과장  윤미경
도서관운영과장  박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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